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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자담] 여요전쟁과 대몽항쟁 사이에 있는 차이점을 간단히 적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이후에 있는 GSL을 원활히 보기 위해 미리 천일자담을 적습니다. 점심 먹고나서 꾸물거리지 않고 그 때에 했을 걸. 이런 후회가 스쳐갑니다.   여요전쟁과 대몽항쟁에는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거란과 몽골이 유목민족이 세웠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전쟁을 일으켰...

[천일자담] 소태후를 기리면서

  어제 해야했던 천일자담을 이제서야 합니다.  소태후(蕭太后). 거란의 황후는 소씨(蕭氏)에서 배출했던 만큼, 소태후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언급하는 소태후는 남편이 거란 경종 야율현(景宗 耶律賢)이며, 아들이 거란 성종 야율융서(聖宗 耶律隆緖)인 예지황후(睿智皇后)를 가리킵니...

[천일자담] 거란은 고려의 여진정벌을 이이제이로 보았을 듯 합니다.

  제목에 나타난 얘기는 막연한 추정입니다. 엊그제에 천일자담을 쓸 얘기를 떠올리다가 문득 이런 얘기를 떠올렸습니다. 거란은 자신의 뒷마당에 있는 여진이 고려에게 침공을 받았어도 별다른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는지. 여기에 궁금했기도 했습니다. 기억이 자세하지 않지만, 어느 분의 이글루스에서 이와 같은 추정을 다룬 포스트를 보았고요. 이 뒤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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