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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자담/몽골사] 쿠빌라이 칸이 고려를 존속시킨 이유

   생각나는대로 적고 봅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밀접하게 연계된 상황입니다. 그런 까닭으로 고려 쪽에서 보고 써야 마땅합니다. 지난 천일자담 중에서 고려 쪽에서 바라본 부분이 있으니 이번에는 몽골 쪽에서 바라봅니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제목에 나타난 대로 쿠빌라이 칸입니다.  명분과 실리. 이 두 가지로 얘기합니다...

[천일자담] 이자겸과 이성계를 대비합니다.

  어제와 다르게 GLS을 보면서 이번 천일자담을 적습니다. 도서관에 완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자겸과 이성계. 각기 역성혁명을 노렸습니다. 다 아시는 대로 이자겸은 실패해 역적으로 몰렸으며 이성계는 성공해 조선 왕조를 세웠습니다. 이런 차이가 생겼는지 이번...

[천일자담] 여요전쟁과 대몽항쟁 사이에 있는 차이점을 간단히 적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이후에 있는 GSL을 원활히 보기 위해 미리 천일자담을 적습니다. 점심 먹고나서 꾸물거리지 않고 그 때에 했을 걸. 이런 후회가 스쳐갑니다.   여요전쟁과 대몽항쟁에는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거란과 몽골이 유목민족이 세웠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전쟁을 일으켰...

[천일자담] 고려 시대 역사에서 조운선이 지나가는 뱃길이 큰 변수가 되어 보입니다.

   이번 천일자담에서는 다른 얘기를 적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간단히 쓸 얘기를 찾지 못해 제목에 나온 얘기를 합니다.  한반도 대운하를 개삽질 중의 개삽질로 보는 지금과는 달리 - 초반에 고약하기 그지없는 얘기를 꺼내 쑥스럽습니다. - 고려 조선 시대에는 강으로 통해 오고가는 뱃길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어제 썼던 ...

[천일자담] 고려, 조선의 북방 영토 확장에 대한 여러 가지 잡담

  전쟁을 잘 해서 영토를 넓혀야 훌륭한 왕이다. 어느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나 인도에서는 이런 관념이 명군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시절이 길었습니다. 이 때문에 걸핏하면 전쟁이 일어나긴 했지만요. 전쟁에서 입는 손실을 감수할 수 있다면, 꼭 얻어야 할 이득이라면. 전쟁도 좋은 수단이라 봅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안한 것 보다 훨씬...

고려,조선의 요동 수복을 못한게 다행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도 늦게 시작하니까 얘기하기 쉬운 소재로 고릅니다. 비천무에 나오는 실존 인물 중에 서달과 장사성을 다루는 얘기를 쓰고 싶지만, 이 경우는 다음 주로 미룹니다. 어제 주원장에 대한 얘기를 해서 그런지 제목에 나타난 얘기를 합니다. 여러 사람으로부터 맹비난을 받고도 남을 얘기지만요.   주원장은 어제 썼던 천일자담에 ...

[천일자담] 거란은 고려의 여진정벌을 이이제이로 보았을 듯 합니다.

  제목에 나타난 얘기는 막연한 추정입니다. 엊그제에 천일자담을 쓸 얘기를 떠올리다가 문득 이런 얘기를 떠올렸습니다. 거란은 자신의 뒷마당에 있는 여진이 고려에게 침공을 받았어도 별다른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는지. 여기에 궁금했기도 했습니다. 기억이 자세하지 않지만, 어느 분의 이글루스에서 이와 같은 추정을 다룬 포스트를 보았고요. 이 뒤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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