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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자담]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가 스코틀랜드 왕국을 향한 여러 전투에서 승전한 부분을 호평하면서

  어제 오후에 떠올렸던 생각을 서툴게나마 적고 봅니다.   외화내빈.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의 통치 전체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후대에게 두고두고 좋은 창작물을 만드는 화려한 면모를 계속 보여주었습니다. 죽은 헨리 8세가 생전에 일으켰던  파장이 영국 문화를 꾸준히 살린다는 생각마저 합니다. 옛날에 나왔던 영화 중...

[백여자담]올해 미국에서 1992년에 크게 일어났던 LA 폭동과 같은 일이 나겠다며 불안하며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애꿎는 사람이 경찰한테 붙잡히다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죽고 만 경우부터 심각한데 가해자가 백인 경찰이며 경찰이 과잉 대응을 한 바람에 병원에 옮기다 돌아간 피해자가 흑인이어서 상황이 걷잡을 수 없다는 걱정을 절로 합니다. 경찰 쪽이 해당 참사에 대해 하는 주장이 거짓말과 똑같다는 꼴이 목...

[백여자담] 로마제국 쇠망사를 역사서가 아닌 문학서로 대하면서

   어제 저녁에 품었던 생각을 오늘 낮에 적습니다.  에드워드 기번이 집필했다는 로마제국 쇠망사는 당대에 나왔던 시기에는 역사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18세기에 나왔던 책이니 최근 연구에 비교하면, 오류가 크게 나옵니다. 고고학 수준이 에드워드 기번이 생전에 지냈던 경우보다 월등하게 높아진 경우부터 시작하면서...

오늘은(2020년 4월 23일)

  오늘 밤에 저에게 의미가 깊을 경험을 했습니다. 엘사 봉제 인형을 샀습니다.  집으로 가기 전에 다이소 임실지점에 갔습니다. 신발 깔창을 살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는 데 계속 가는 성향이 있으니 신발 깔창을 살 일이 있으면 다이소 임실지점에 계속 찾아갑니다. 거기에서 파는 ...

[백여자담] 아일랜드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삼일절에 뜬금없이 딴 나라를 위하는 얘기를 쓰니까 의아하실 분이 계시겠습니다. 아일랜드 독립운동을 하신 분께서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도와주었으니까. 이런 얘기를 쓰는 까닭 중 하나를 명확하게 내비칩니다.   아일랜드 섬. 에이레/아일랜드 공화국과 대브리튼-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에 속한 북아일랜드. 한반도처럼 분단된 ...

[백여자담/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부터 문경지치(文景之治)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이 나와야 했는데.

  제목을 알기 어렵게 썼다며 자조합니다. 문경지치(文景之治). 중국 역사를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썼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한(前漢) 시기. 한 문제(文帝)와 한 경제(景帝)가 중원을 평화롭게 다스리며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와 초한대전으로 대표하는 수백 년에 걸친 전란이 확실하게 끝났습니다. 대대로 전란에 시...

[백여자담] 북한 때문에 : 시리아 내전에도 신경이 가는 이유 중 하나

  신천쥐 때문에 시리아 내전에 신경이 가지만, 그런 악질이 없어도 그 전쟁을 향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적인 북한 때문입니다. 북한이 시리아에서 일어난 재앙을 기회로 삼았으니. 그 망할 조선인민군이 고문관 형식으로 시리아 정부군 편에 들어갔으니. 수박 겉 햝기 수준이지만, 북한이 시리아 내전에 실속을 챙기는 꼴에서 이가 갈리...

[성급한 판단을 적으며] 매국노처럼 행동하는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제목에 나타난 대로 이번 얘기에 드러내는 제 판단이 틀리면 아주 좋습니다.   줄여서 신천지. 제목에 정식 명칭을 적었지만, 여기에서 야기한 악재 때문에 매국노처럼 행동하는가하는 불신을 내비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 동기를 밝히면서 말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 질환을 앓은 불행을 당...

오늘은(2020년 1월 7일)

  오늘 날씨는 봄날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날이 저문 뒤에 잠시 밖에 나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 순간에 객기를 부렸습니다. 반팔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밖에 나갔습니다. 겨울날에 이런 짓을 하는 경우 자체부터 미친 짓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300에서 페르시아에서 보낸 사신을 죽인 스파르타 왕처럼 미친 짓을 벌였습니...

[이상한 비유/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 등장하는 다스 베이더 ≒ 고길동?

   제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상황에 잘 맞는 얘기를 적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몰라도 어떤 영화에서 나는 네 아버지다(I am your father)가 나왔는 정도는 다 아시겠다며 여기며 시작합니다. 한 번만 보아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강렬한 마스크를 쓴 거한. 바로 다스 베이더입니다. 왜 그를 아기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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