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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자담]내일부터 시작하는 평창동계장애인올핌픽도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떠오른 생각을 곧바로 적고 봅니다.  기억이 희미하거나 잊은 듯이 지내다가 떠오른 소식이 바로 평창동계패럴림픽입니다. 장애인올핌릭이 익숙하게 여기니까 제목이 이 명칭을 붙였지만요. 중요하면 아주 중요한 일정입니다. 누구든지 장애인으로 지낼 수 있으니까요. 올림픽에서 나오는 추악한 내막 때문에 냉소가 깊어도 선수로 나오신 분에...

[백여자담/맛이 단단히 간 상상] 춘향가를 성인용 애니메이션/게임으로 응용하면 좋겠습니다.

  너는 이미 죽어있다(お前は もう 死んでいる). 만화 북두의 권에서 나왔던 명대사를 떠올립니다. 원문에 나타난 분위기에 맞추어 옮기면 '넌 벌써 죽었어'에 가깝지만요. 너는 이미 죽어있다가 무게 있게 느끼니까 이쪽을 좋아합니다.  지금 제 상황을 맞추어 너는 이미 죽어있다는 바꾸면, '너는 이미 지쳤구나' 혹은 '너는 이미 맛이 갔...

[백여자담 : 몽골/여진사] 위소왕이든 금 선종이든 칭기스칸보다 더 버텼으면 역사가 달라졌을 텐데

   오늘따라 문득 떠오른. 어쩌면 의식을 안했지 오래 품었을 의문을 짧게 적습니다.  칭기스칸이 초원을 통일한 다음에 금을 침공한 경우는 전에 있던 전쟁에 들어가는 나이만 원정과 본질이 똑같게 여깁니다. 적국의 수장이 무능하기로 자자하니까. 눈에 띄에 당장 찾는 공통점 하나를 집습니다. 몽골 비사를 보면 친아들인 쿠출룩이 아...

[백여자담/스타워즈] 레이 오르가나를 상상하며

  쓰고 싶은 얘기 하나를 재빠르게 적고 봅니다. 예정보다 조금 늦지만요.  흔히 시퀄 트릴로지로 일컫는 새로운 시리즈에 나오는 레이를 레아 공주의 계승자로 나오면 좋겠다는 상상을 품습니다. 공주님이 쓰는 성인 오르가나 가문을 이어받으면서. 그 가문에 얽힌 가늠할 수 없는 무게를 감당하면서.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레이는 레이...

[백여자담/밝땅사] 세종 임금 - 김종서 - 이징옥. 뛰어난 인재가 있었기에 6진 개척을 탁월하게 성공했습니다.

  오전에 활터에서 홀로 있다가 찬바람을 맞으며 품었던 생각을 늦게 적습니다.  4군 6진. 조선 세종 시기에 있던 군사 활동 중에 6진에 주목합니다. 최윤덕이 주관했던 4군은 나중에 폐사군이 되었던 점이 마음에 걸리니까요. 한편 6진은 후대에도 함경도의 주요 거점으로 남을 정도로 군사 작전과 사후 정리에 좋았다며 높게 평가합니다.&...

북로남왜(北虜南倭). 이 용어를 현재 밝땅 상황에 잘맞다는다며 바라봅니다

  수영 자습으로 임실국민체육센터에 있다가 품은 생각을 늦은 나머지 잊기 전에 적고 봅니다.  북로남왜. 세계사 교과서에 살짝 나올 용어로 받아들입니다. 중국 역사에서 명나라가 존재하는 시기에 외침이 있던 경우를 가리킵니다. 북로(北虜)는 명이 만리장성 북쪽에 있는 몽골계 부족을 가리킵니다. 대충 묶으면 서쪽은 오이라트, 동쪽은 타타...

[백여자담/맛이 간 번역] 아더(Other) => 딴놈

  이번 달 중순에 품었을 생각을 이제 적습니다.  제목에 나타난 아더(The Other)는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에 등장하는 존재입니다. 이 명작 소설을 드라마로 왕좌의 게임에는 백귀(白鬼, Whitewalker)로 나옵니다. walker에서 흡혈귀 사냥꾼인 블레이드에 붙인 별칭인 Daywalker를 떠올리기도 합니다. 아더...

[백여자담/스타워즈] 츄바카에게 앞치마를 선물한다면

  저녁 식사를 하다가 재미있는 상상을 떠올렸습니다. 잊거나 꾸물거리기 전에 적고 봅니다.  누가. 이왕이면 한 솔로가 츄바카에게 앞치마를 선물합니다. 용도에 맞추어서 여러 벌을 마련하면서 말입니다. 용접용, 벌목용, 요리용, 수술용 이외. 쓰다 보니 사종 세트를 열거했습니다. 이왕 쓰는 이상 한 세트 더 마련합니다. 전투용입니다. 긁...

[백여자담/西華史] 안시성 전투 : 이세민은 제 꾀에 빠졌나 봅니다.

  요새 따라 이세민을 떠올립니다. 능력이 뛰어난 군주이기는 합니다. 서화(西華) 쪽에서 보면 확실하게 명군(明君)으로 치켜세우고도 남습니다. 개원의 치로 칭송받는 내치. 돌궐을 굴복시킨 외정. 위징, 이정을 비롯한 뛰어난 인재를 거느린 수완. 이런저런 경우를 살피면 훌륭하기 그지없습니다. 요샛말로 하면 먼치킨입니다. 그러나 곱게 얘기하지 못...

[백여자담/ 몽골사] 쿠이텐 전투

  오늘 날씨는 춥습니다. 시베리아에 온 듯하다. 이런 농담을 해봅니다. 한편, 활터에 있을 때에는 쿠이텐 전투를 떠올렸습니다. 창밖에 눈바람이 날리는 모습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이 전투에 관계있는 부분을 언급합니다. 날씨, 보안, 충성입니다.  날씨에서 전투의 승패가 갈렸습니다. 비바람 혹은 눈바람이 자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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