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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자담] 아일랜드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삼일절에 뜬금없이 딴 나라를 위하는 얘기를 쓰니까 의아하실 분이 계시겠습니다. 아일랜드 독립운동을 하신 분께서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도와주었으니까. 이런 얘기를 쓰는 까닭 중 하나를 명확하게 내비칩니다.   아일랜드 섬. 에이레/아일랜드 공화국과 대브리튼-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에 속한 북아일랜드. 한반도처럼 분단된 ...

[백여자담/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부터 문경지치(文景之治)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이 나와야 했는데.

  제목을 알기 어렵게 썼다며 자조합니다. 문경지치(文景之治). 중국 역사를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썼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한(前漢) 시기. 한 문제(文帝)와 한 경제(景帝)가 중원을 평화롭게 다스리며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와 초한대전으로 대표하는 수백 년에 걸친 전란이 확실하게 끝났습니다. 대대로 전란에 시...

[백여자담] 북한 때문에 : 시리아 내전에도 신경이 가는 이유 중 하나

  신천쥐 때문에 시리아 내전에 신경이 가지만, 그런 악질이 없어도 그 전쟁을 향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적인 북한 때문입니다. 북한이 시리아에서 일어난 재앙을 기회로 삼았으니. 그 망할 조선인민군이 고문관 형식으로 시리아 정부군 편에 들어갔으니. 수박 겉 햝기 수준이지만, 북한이 시리아 내전에 실속을 챙기는 꼴에서 이가 갈리...

[성급한 판단을 적으며] 매국노처럼 행동하는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제목에 나타난 대로 이번 얘기에 드러내는 제 판단이 틀리면 아주 좋습니다.   줄여서 신천지. 제목에 정식 명칭을 적었지만, 여기에서 야기한 악재 때문에 매국노처럼 행동하는가하는 불신을 내비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 동기를 밝히면서 말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 질환을 앓은 불행을 당...

오늘은(2020년 1월 7일)

  오늘 날씨는 봄날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날이 저문 뒤에 잠시 밖에 나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 순간에 객기를 부렸습니다. 반팔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밖에 나갔습니다. 겨울날에 이런 짓을 하는 경우 자체부터 미친 짓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300에서 페르시아에서 보낸 사신을 죽인 스파르타 왕처럼 미친 짓을 벌였습니...

[이상한 비유/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 등장하는 다스 베이더 ≒ 고길동?

   제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상황에 잘 맞는 얘기를 적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몰라도 어떤 영화에서 나는 네 아버지다(I am your father)가 나왔는 정도는 다 아시겠다며 여기며 시작합니다. 한 번만 보아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강렬한 마스크를 쓴 거한. 바로 다스 베이더입니다. 왜 그를 아기공룡...

[백여자담]내일부터 시작하는 평창동계장애인올핌픽도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떠오른 생각을 곧바로 적고 봅니다.  기억이 희미하거나 잊은 듯이 지내다가 떠오른 소식이 바로 평창동계패럴림픽입니다. 장애인올핌릭이 익숙하게 여기니까 제목이 이 명칭을 붙였지만요. 중요하면 아주 중요한 일정입니다. 누구든지 장애인으로 지낼 수 있으니까요. 올림픽에서 나오는 추악한 내막 때문에 냉소가 깊어도 선수로 나오신 분에...

[백여자담/맛이 단단히 간 상상] 춘향가를 성인용 애니메이션/게임으로 응용하면 좋겠습니다.

  너는 이미 죽어있다(お前は もう 死んでいる). 만화 북두의 권에서 나왔던 명대사를 떠올립니다. 원문에 나타난 분위기에 맞추어 옮기면 '넌 벌써 죽었어'에 가깝지만요. 너는 이미 죽어있다가 무게 있게 느끼니까 이쪽을 좋아합니다.  지금 제 상황을 맞추어 너는 이미 죽어있다는 바꾸면, '너는 이미 지쳤구나' 혹은 '너는 이미 맛이 갔...

[백여자담 : 몽골/여진사] 위소왕이든 금 선종이든 칭기스칸보다 더 버텼으면 역사가 달라졌을 텐데

   오늘따라 문득 떠오른. 어쩌면 의식을 안했지 오래 품었을 의문을 짧게 적습니다.  칭기스칸이 초원을 통일한 다음에 금을 침공한 경우는 전에 있던 전쟁에 들어가는 나이만 원정과 본질이 똑같게 여깁니다. 적국의 수장이 무능하기로 자자하니까. 눈에 띄에 당장 찾는 공통점 하나를 집습니다. 몽골 비사를 보면 친아들인 쿠출룩이 아...

[백여자담/스타워즈] 레이 오르가나를 상상하며

  쓰고 싶은 얘기 하나를 재빠르게 적고 봅니다. 예정보다 조금 늦지만요.  흔히 시퀄 트릴로지로 일컫는 새로운 시리즈에 나오는 레이를 레아 공주의 계승자로 나오면 좋겠다는 상상을 품습니다. 공주님이 쓰는 성인 오르가나 가문을 이어받으면서. 그 가문에 얽힌 가늠할 수 없는 무게를 감당하면서.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레이는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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