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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자담/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부터 문경지치(文景之治)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이 나와야 했는데.

  제목을 알기 어렵게 썼다며 자조합니다. 문경지치(文景之治). 중국 역사를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썼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한(前漢) 시기. 한 문제(文帝)와 한 경제(景帝)가 중원을 평화롭게 다스리며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와 초한대전으로 대표하는 수백 년에 걸친 전란이 확실하게 끝났습니다. 대대로 전란에 시...

[이상한 비유/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 등장하는 다스 베이더 ≒ 고길동?

   제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상황에 잘 맞는 얘기를 적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몰라도 어떤 영화에서 나는 네 아버지다(I am your father)가 나왔는 정도는 다 아시겠다며 여기며 시작합니다. 한 번만 보아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강렬한 마스크를 쓴 거한. 바로 다스 베이더입니다. 왜 그를 아기공룡...

[백여자담/스타워즈] 레이 오르가나를 상상하며

  쓰고 싶은 얘기 하나를 재빠르게 적고 봅니다. 예정보다 조금 늦지만요.  흔히 시퀄 트릴로지로 일컫는 새로운 시리즈에 나오는 레이를 레아 공주의 계승자로 나오면 좋겠다는 상상을 품습니다. 공주님이 쓰는 성인 오르가나 가문을 이어받으면서. 그 가문에 얽힌 가늠할 수 없는 무게를 감당하면서.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레이는 레이...

[백여자담/스타워즈] 츄바카에게 앞치마를 선물한다면

  저녁 식사를 하다가 재미있는 상상을 떠올렸습니다. 잊거나 꾸물거리기 전에 적고 봅니다.  누가. 이왕이면 한 솔로가 츄바카에게 앞치마를 선물합니다. 용도에 맞추어서 여러 벌을 마련하면서 말입니다. 용접용, 벌목용, 요리용, 수술용 이외. 쓰다 보니 사종 세트를 열거했습니다. 이왕 쓰는 이상 한 세트 더 마련합니다. 전투용입니다. 긁...

[백여자담/스타워즈] 장부 쓰는 츄바카를 상상하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자야 마땅할 때를 놓쳤다. 이 생각을 깊게 합니다. 오늘 오전 습사를 하지 말자. 중요한 일정 하나를 망쳐놓았다는 판단까지 합니다. 지금 쓰는 얘기가 헛되지 않기를. 지난밤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적습니다.  책을 읽는 도중에 제목에 나타난 상상을 떠올렸습니다. 그러자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썩은 웃음이지. 이...

[백여자담 / 스타 워즈] 이상한 재미 : 악당 졸개가 쓰려지는 모습

  이상하면 아주 이상한다. 제 자신을 이렇게 진단하고 봅니다.  요새 들면서 제목에 나타낸 즐거움에 빠졌습니다. 스톰 트루퍼든, 배틀 드로이드든. 악당 졸개로 가리키는 무리가 쓰려지며 박살나는 모습을 떠올리니 즐겁습니다. 스톰 트루퍼가 쓰려지는 쪽이 훨씬 재미있긴 하지만요. 왜 그런지 설명해야 하는가. 머리를 감싸며 생각합니다.&n...

[백여자담:스타워즈/말장난] 다스 -> 다쓴,더쓴

  그제 떠올렸던 우스꽝스러운 생각을 나타냅니다. 다스 베이더를 다쓴 베이더로 바꾸니까 절로 신랄할 웃음을 짓습니다.  다스(Darth). 스타워즈 팬이면 익히 아시는 칭호입니다. 어디에서 따왔는 지도 아실 텝니다. 어두운(Dark)과 죽음(Death). 이 두 단어를 겹치듯이 만들어냈습니다. 강력해 무서운 악당에게 잘 어울리는 호칭...

[백여자담/스타워즈] 공처가 삼대장

  개노답 삼형제. 이 유행에서 따왔습니다. 그냥 따라하면 안되겠지. 이런 생각을 하니까 제 성향에 맞추어 바꿨습니다. 결혼에 대해서 아주 진지하며 그런만큼 공처가로 지낼 가능성이 높다며 진단합니다. 그래서인지 스타워즈에서 공처가로 유명할 사람 세명을 고릅니다. 한 솔로, 아나킨 스카이워커, 그리고 베일 오르가나. 공처가로 짐작하는 이유까지 ...

[백여자담] 스타워즈 데이

  오늘 5월 4일을 스타워즈 데이로 일컫는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http://www.joysf.com/4819569  오늘 오전에는 위에 올린 주소에서 나타난 얘기를 보았습니다. 이 때서야 5월 4일을 스타워즈 데이로 일컫는 내막을 알아차렸습니다. May => 5월. Force => Fourth => 4...

[천일자담/스타워즈] 팔파틴은 사기꾼

  당연하면 당연할 얘기를 합니다. 스타워즈를 보신 분들은 팔파틴이 사기꾼이다는 얘기에 십중팔구 동의하실 테니까요. 너무 늦게 하니까 몇 가지 사례만 얘기합니다.  에피소드 3에서는 사기꾼 행위가 노골스럽게 나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게 <Power! Unlimited Power!>입니다. 아나킨이 메이스 윈두의 팔을 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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