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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자담] 내일 있을 GSL 결승전을 향한 여러 잡담

    내일 오후 5시 10분에 GSL 결승전이 있습니다. 이 경기를 기다리면서 이번 천일자담에서 여러 잡담을 합니다.  먼저 영화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를 떠올립니다. 트위터에서 했던 얘기를 늘여 적어보면, 박수호는 저그 플레이어이니까 에일리언, ...

[천일자담] 오비완에 대한 잡담 하나

  조금 전에 천일자담에 쓸 얘기를 고르다가 문득 스쳐간 것이 있습니다. 오비완. 스타워즈에 나오는 중요 인물이긴 한데 영화에서 보이는 모습에서 이런 패턴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독 행동에서는 아주 뛰어나고 어떤 상황에서는 살아남지만 - 딱 한가지 상황만큼은 예외입니다. - 팀을 짜는 경우에는 팀킬처럼 보인 때가 한 두...

[천일자담] 변발에 대한 여러 잡담

   오늘은 천일자담은 <양병(養兵)은 양화(養禍)다>는 주제로 쓰려했습니다. 그러나 이 얘기를 쓸 기회를 놓쳐서 다른 얘기를 씁니다. 낮에 이발하면서 변발이 떠올라 여기에 대한 잡담을 하렵니다. 30분 뒤면 자정이라 빨리 쓰렵니다.   엔하위키를 찾아보니 변발이 만주어로는 손...

[천일자담] 고려, 조선의 북방 영토 확장에 대한 여러 가지 잡담

  전쟁을 잘 해서 영토를 넓혀야 훌륭한 왕이다. 어느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나 인도에서는 이런 관념이 명군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시절이 길었습니다. 이 때문에 걸핏하면 전쟁이 일어나긴 했지만요. 전쟁에서 입는 손실을 감수할 수 있다면, 꼭 얻어야 할 이득이라면. 전쟁도 좋은 수단이라 봅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안한 것 보다 훨씬...

[잡담] 티베트와 앨더란

  제목에 나타난 대로 잡담으로 쓰는 포스팅입니다. 그렇긴 해도 팬픽 구상에 관련된 거라 설정 게시판에 씁니다.  앨더란(Alderaan).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행성입니다. 에피소드4에서는 초반부에서. 에피소드3에서는 후반부에서. 영화에서는 중요한 무대로 나타납니다. 에피소드4는 데스 스타가 쏜 슈퍼 레이저로 파괴되는 행성으로 등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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