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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자담] 제가 알리는 토토가 게임(3)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소프트맥스에서 제작한 이 게임을 토토가 게임으로 알립니다.  사놓은 CD가 문제가 있어서인지 완결하지 못 했습니다. 1번 CD에 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완료했지만 2번 CD에서부터는 제대로 했는가. 의문을 깊게 품습니다. 3번 CD에는 아예 도달하지 못 했습니다. 1/3 정도. 여기까지만 했으나 토...

[천일자담/몽골사] 쌍성총관부 : 몽골판 낙랑군?

  그제써야 마땅할 얘기를 이제서야 적습니다.  몽골, 정확히는 우리나라 사람이 원(元)나라로 인식하는 쿠빌라이 울루스가 쌍성총관부를 끝까지 장악하려 한 내막에 궁금했습니다.  1290년에 동녕부와 탐라총관부를 고려에 돌려줬어도 쌍성총관부만큼은 그러지 않았는가. 이런 내막을 서툴게 짐작합니다. 서경과 개경을 가까운 거리에 견...

[천일자담] 제가 알리는 토토가 게임(2)

  이번에는 장보고전입니다. 트리거 소프트에서 제작한 RTS입니다.  주얼판으로 샀으리. 이렇게 회상합니다. 가게에서 샀기 때문입니다. 어느 가게에 샀는 가를 잊었지만요. CD에 문제가 있어 캠페인을 하는 경우, 어느 미션을 달성하고 다음 미션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런 난처한 상황을 겪었던 경우를 빼...

[천일자담] 히스토리 채널 : Mankind Decoded 감상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  제목에 나타난 케이블  TV 방송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다른 일로 꾸물거리기 전에 쓰고 봅니다.  자세하게 얘기하면, 오후 1시 10분이 지난 뒤에야 이 포그램을 보았습니다. 그런 탓에 첫번째 방송 프로그램의 부제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오후 1시 30분에 시작했던 두번째 방송 프로그...

[천일자담/서화사] 무측천의 건강관리를 짐작하며

  이번에도 어제처럼 자정을 넘기고나서 올립니다.  제목에 나타난 무측천은 흔히 측천무후로 일컫는 여인입니다. 80이 넘을 정도로 오래살았으며 말년을 빼면 정무 수행에 차질이 없다. 이런 일면에 흥미가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제목에 나타난 짐작을 내비칩니다. 운동과 공부를 충실히 했으며, 식생활이 균형잡혔으며 불교신자여서 중금속 중독이...

[천일자담/몽골사] 다이칭 구룬과 예케 몽골 울루스에 있는 비슷한 점

  다이칭 구룬과 예케 몽골 울루스. 각기 청나라와 몽골 제국을 가리킵니다. 자국에서 나타내는 표기를 따왔습니다. 이 두 나라에 호감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우리나라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는 점에서는 날을 아주 섭니다.  어제 활터에서 습사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목에 나타난 대로 다이칭 구룬과 예케 몽골 울루스에는 비슷하게 보이...

[천일자담/西華史] 호복기사

  호복기사도 활터에서 습사하며 떠오른 생각입니다.  허생전에서 허생이 이완에게 번오기와 무령왕을 언급했습니다. 백제 무령왕이 아닙니다. 조 무령왕을 가리킵니다.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위해 되놈의 옷을 입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허생은 이런 내막으로 조 무령왕이 했던 행적을 얘기했습니다. 번오기를 언급한 까닭을 지나칠 뻔했습니...

[천일자담] 갈대밭

  지난 주와 이번 주에 걸치면서 성수골작은골짜기에 갔다왔습니다. 물가에 있는 갈대밭을 보니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천일자담에서 얘기하자. 이런 마음에 따라 갈대밭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을 적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방어 시설. 이렇게 바라봅니다. 갈대밭 안에 사람이 숨어서 적군이 지나가면 급습하는 점부터 적습니다. 적이 갈대밭을 지...

[천일자담/西華史] 영부소(嬴扶蘇)

  이번에도 서두릅니다.  영부소(嬴扶蘇). 진시황의 장자입니다. 아버지에 비해 온화한 아들로 널리 알렸습니다. 이번 천일자담에서는 그가 아버지와 다르게 되었다는 점을 얘기합니다. 서툴게나마 집으면서 말입니다.  부소가 초나라 출신 사람과 가깝게 지냈다는 추측부터 합니다. 생모가 초나라 출신이며 자라날 때에도 초나라 쪽 혹은...

[천일자담/몽골사] 예수게이가 남긴 업보

  이 얘기를 빨리 쓰고 봅니다. 서화사(西華史)를 얘기하고 싶으니까요.  지난 밤에 썼던 천일자담에 살짝 나타났듯이 테무친은 아버지의 후광을 많이 받았습니다. 타이츄트부에 사로 잡혔을 때, 소르칸 시라 일가가 구해줬던 일부터 젤메 수보타이 형제가 선친이 생전에 맺은 약속에 따라 테무친을 모셨던 경우, 케레이트부의 토릴 칸이 진귀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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